추부중학교 총동문회(회장 이규섭/19기)는 27일 추부중학교에서 200여 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정기총회 및 송년의밤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안진찬 이사장(20기)이 올해 추부를 빛내고 학교의 명예를 드높인 인물로 선정돼 ‘자랑스런 추부인 대상’을 수상했다.
안진찬 이사장은 산림을 통한 소득창출과 존경받는 임업인을 양성하고자 2010년 한국산림아카데미를 설립해 국내 최초 민간주도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을 개설했다. 교육을 통해 배출된 2,510여 명의 산림전문가들은 전국의 임업현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산림창업을 통해 산림 일자리 창출과 총동문회, 기수별, 지역별 원우회 활동(선진지 견학, 산지정화 및 산불방지 캠페인 등)을 통한 산림네크워크 구축과 한국산림인골프대회, 봉사활동(수해복구, 성금모금 등) 등 산림문화 발전에도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제3회 임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또 2023년 제22회 산의 날 기념식에서는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안 이사장은 2024년 한국언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제21회 자랑스런한국인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산림산업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그동안 추부중학교의 명예를 드높이고 동문들의 자긍심을 고취시켜 왔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 자랑스런 추부인대상
2024년도 추부중학교 총동문회에서
안진찬 이사장은 산림을 통한 소득창출과 존경받는 임업인을 양성하고자 2010년 한국산림아카데미를 설립해 국내 최초 민간주도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을 개설했다. 교육을 통해 배출된 2,510여 명의 산림전문가들은 전국의 임업현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산림창업을 통해 산림 일자리 창출과 총동문회, 기수별, 지역별 원우회 활동(선진지 견학, 산지정화 및 산불방지 캠페인 등)을 통한 산림네크워크 구축과 한국산림인골프대회, 봉사활동(수해복구, 성금모금 등) 등 산림문화 발전에도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제3회 임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또 2023년 제22회 산의 날 기념식에서는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