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아카데미 안진찬 이사장(오른쪽)이 이상열 한국언론인연합회장으로부터 자랑스런한국인 대상을 받았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안진찬 이사장이 자랑스런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안 이사장은 27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1회 자랑스런한국인대상 시상식에서 산림산업부문 대상을 받았다. 한국언론인연합회(회장 이상열 전 MBC 보도본부장)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서 김영록 전남지사(산업발전)와 김광일 조선일보 논설위원(언론) 등 14명이 상을 받았다.
안 이사장은 산림을 통해 소득을 창출하고 우수한 임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2010년 한국산림아카데미를 설립, 산림 최고 경영자과정을 운영하여 2510여 명의 산림 전문가들은 배출했다. 이들은 현재 전국에서 산림 경영과 창업, 일자리 창출 등 산림을 활용한 국가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외에도 산림아카데미는 산지정화 및 산불방지 캠페인, 산림네트워크 구축 등 건강한 산림문화 확산에도 힘써왔다. 안 이사장은 2022년 임업인의 날에 대통령 표창을, 2023년 산의 날에는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안 이사장은 "우리나라는 전국토의 70%가 산지로 산을 잘 활용하는 게 국가적, 사회적으로 매우 중요하다"며 "산림분야 전문가를 계속 키워내 임업인의 소득을 올리고 건강한 산림문화를 널리 퍼뜨리겠다"고 밝혔다.
산림아카데미 안진찬 이사장 한국인대상 수상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안진찬 이사장
자랑스런한국인대상(산림산업부문) 수상

한국산림아카데미 안진찬 이사장(오른쪽)이 이상열 한국언론인연합회장으로부터 자랑스런한국인 대상을 받았다.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안진찬 이사장이 자랑스런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안 이사장은 27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1회 자랑스런한국인대상 시상식에서 산림산업부문 대상을 받았다. 한국언론인연합회(회장 이상열 전 MBC 보도본부장)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서 김영록 전남지사(산업발전)와 김광일 조선일보 논설위원(언론) 등 14명이 상을 받았다.
안 이사장은 산림을 통해 소득을 창출하고 우수한 임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2010년 한국산림아카데미를 설립, 산림 최고 경영자과정을 운영하여 2510여 명의 산림 전문가들은 배출했다. 이들은 현재 전국에서 산림 경영과 창업, 일자리 창출 등 산림을 활용한 국가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외에도 산림아카데미는 산지정화 및 산불방지 캠페인, 산림네트워크 구축 등 건강한 산림문화 확산에도 힘써왔다. 안 이사장은 2022년 임업인의 날에 대통령 표창을, 2023년 산의 날에는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안 이사장은 "우리나라는 전국토의 70%가 산지로 산을 잘 활용하는 게 국가적, 사회적으로 매우 중요하다"며 "산림분야 전문가를 계속 키워내 임업인의 소득을 올리고 건강한 산림문화를 널리 퍼뜨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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