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이 한국언론인연합회가 최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주최한 제21회 자랑스런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산림산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안진찬 이사장은 산림을 통한 소득창출과 존경받는 임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2010년 한국산림아카데미를 설립, 국내 최초 민간주도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을 개설했다. 이 곳에서 배출된 2,510여 명의 산림전문가들은 전국 임업현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또 산림창업을 통해 산림 일자리 창출과 총동문회, 기수별, 지역별 원우회 활동(선진지 견학, 산지정화 및 산불방지 캠페인 등)을 통한 산림네크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산림인골프대회, 봉사활동(수해복구, 성금 모금 등) 등 산림문화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제3회 임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안진찬 이사장이 대통령 표창을, 2023년 제22회 산의 날 기념식에서는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했으며 이번 제21회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산림산업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 제21회 자랑스런 한국인 산림산업부문 대상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이 한국언론인연합회가 최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주최한 제21회 자랑스런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산림산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안진찬 이사장은 산림을 통한 소득창출과 존경받는 임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2010년 한국산림아카데미를 설립, 국내 최초 민간주도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을 개설했다. 이 곳에서 배출된 2,510여 명의 산림전문가들은 전국 임업현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또 산림창업을 통해 산림 일자리 창출과 총동문회, 기수별, 지역별 원우회 활동(선진지 견학, 산지정화 및 산불방지 캠페인 등)을 통한 산림네크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산림인골프대회, 봉사활동(수해복구, 성금 모금 등) 등 산림문화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제3회 임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안진찬 이사장이 대통령 표창을, 2023년 제22회 산의 날 기념식에서는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했으며 이번 제21회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산림산업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안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