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 문화정원에서 유아숲지도사 양성과정 제4기 입학식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은 최근 국가전문자격증 유아숲지도사 양성과정 제4기 입학식을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 문화정원에서 진행했다.
유아숲지도사는 산림청에서 지정하는 국가전문자격증으로 유아가 산림교육을 통하여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전문가이다.
입학식에서 안진찬 이사장은 “앞으로 6개월 동안 216시간 진행되는 교육과정에 열정적으로 참여, 모든 교육생들이 유아숲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길 바란다”며 “숲교육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숲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대하면서 산림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요즘 유아숲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매일형, 체험형 유아숲체험원 활동 ▲산림청 산하기관, 지방자치단체 산림(숲)교육프로그램 교사활동 ▲산림교육을 실천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 활동 ▲산림복지전문업에 등록 ▲산림, 유아교육 전문가로 활동 등이 가능하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은 최근 국가전문자격증 유아숲지도사 양성과정 제4기 입학식을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 문화정원에서 진행했다.
유아숲지도사는 산림청에서 지정하는 국가전문자격증으로 유아가 산림교육을 통하여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전문가이다.
입학식에서 안진찬 이사장은 “앞으로 6개월 동안 216시간 진행되는 교육과정에 열정적으로 참여, 모든 교육생들이 유아숲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길 바란다”며 “숲교육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숲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대하면서 산림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요즘 유아숲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매일형, 체험형 유아숲체험원 활동 ▲산림청 산하기관, 지방자치단체 산림(숲)교육프로그램 교사활동 ▲산림교육을 실천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 활동 ▲산림복지전문업에 등록 ▲산림, 유아교육 전문가로 활동 등이 가능하다.
제4기 유아숲지도사 교육과정은 3월 개강, 9월까지 진행한다.
김지현 기자
한국임업신문
출처 : 주간 한국임업신문(https://www.kfnews.co.kr)